용산 해링턴스퀘어 1층에 위치한 베이커스 코드 베이커리는 프랑스산 밀가루로 만든 담백한 빵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식빵과 파운드 케이크, 치아바타로 남김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용산 맛집, 왜 베이커스 코드를 추천할까?
요즘 용산은 맛집과 카페가 넘쳐나면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북적거리는 공간이 부담스럽다면, 차분하게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스 코드를 추천합니다.
기본 정보 정리
- 위치 : 용산 해링턴스퀘어 1층
- 운영 시간 : 06:30 ~ 21:30 (일요일 휴무)
- 주력 메뉴 :
- 유기농밍, 프링스밀, A.O.P. 고메버터, 저온숙성으로 만든 미니 식빵
- 사각 미니 파운드 케이크
- 다양한 종류의 치아바타
- 주차 : 1만 원 당 2시간 무료
나에게 딱 맞는 미니 사이즈
베이커스 코드의 특징은 빵 사이즈가 작다는 점이에요.
식빵은 대부분 미니 사이즈로 준비되어 있고, 치아바타도 일반 매장보다 살짝 작습니다.
파운드 케이크 역시 미니 사이즈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그날 다 먹을 수 있는 양’이라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냉동실에서 사라지는 빵, 여기선 걱정 없어요
보통 식빵을 사면 남아서 냉동 보관하게 되죠.
하지만 냉동실에 들어간 빵은 자주 잊혀지고, 몇 달 뒤 발견되곤 합니다.
베이커스 코드의 빵은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라서 냉동 보관할 필요가 없어요.
남김 없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빵집을 찾는다면 이곳이 제격입니다.
매장 분위기
매장은 층고가 높아 시원하고 쾌적합니다.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 너무 북적이지 않고, 간격도 넓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날씨가 좋을 때는 매장 앞에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센트럴 파크 타워와 용산청년지음 사이의 공간에서 한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포장해 바로 옆 버들개 문화공원에서 먹는 것도 추천해요.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베이커스 코드에서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직원들의 친절함입니다.
요즘 무표정한 응대가 흔한데, 이곳은 항상 밝고 따뜻한 인사로 맞이해 주어 기분 좋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용산 해링턴스퀘어 빵집 추천
용산 해링턴스퀘어 주변에서 담백하고 고급스러운 빵을 찾는다면 베이커스 코드가 정답입니다.
미니 사이즈로 남김 없이 즐길 수 있는 식빵, 파운드 케이크, 치아바타까지!
차분한 분위기에서 빵과 커피를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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