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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뭐봄3

[넷플릭스드라마추천]1화의 고비만 넘기면 볼만하다. 주지훈, 추영우 주연의 중증외상센터 이번 겨울엔 배우 주지훈이 TV에서 자주 보인다.  킹덤과 지리산 이후 뜸하더니  2024년과 2025년 시작까지 지배종, 조명가게,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그리고 이번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라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3개가 OTT작품이고, 2개는 웹툰 원작으로 콘텐츠의 재미는 이미 보증된 작품이다. 내가 왜 까는듯하냐면, 그가 안전한 길만 다닌 것 같아서 그런거지...(이건 심히 사견이므로 접어 놓겠습니다.)  암튼 지금 광고 빵빵 때리고 있는 중증외상센터를 정주행 했다. 재미있냐고? 그럼 기본은 하는 드라마이다.  로맨스 없고, 주인공 캐릭터의 마초성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런것 싫어하면 불편하지만, 뭐 시원시원하고, 빠른 전개의 드라마 좋아한다면 추천이다.나는 주역보다는 리트리버같은 서브남주의 양재원(.. 2025. 1. 29.
[드라마추천]배우, 작가, 제작진의 완벽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지난 주말 기다리던 우리의 김사부가 한석규가 프로파일러 장태수라는 이름으로 싸늘하게 돌아왔다.    2화까지 나온 현재, 한수아 실종 또는 살인 사건의 범인은 우리가 추측하는 그 사람이 맞는듯하다. 태수의 사이코패스 딸 하빈이다. 이제 남은 건 사이코패스 딸과 천재 프로파일러 태수의 대결과 이들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정사가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1,2화 줄거리부터.. 태수는(한석규) 홀로 하빈을(채원빈) 키우며 그날도 딸의 생일상을 준비하고 있었고, 학원으로 하반의 마중을 나간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딸이 사실상 학원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사실, 도서실도 다니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긴장감이 감돈다. 서로 진실은 알지만 알은체 하지 않는 이 부녀는 대놓고 싸늘하다. 이 부녀가 싸늘한 이유.. 2024. 10. 15.
[넷플릭스오리지널]강동원이 끌고, 박정민이 밀며, 차승원과 김신록이 MSG 넣는 전란 리뷰 강동원, 박정민 두 배우만 나온다 해도 당장 달려갈 텐데, 거기에 차승원, 김신록까지 출연이라... 연기력 100점 만점에 100점인 배우들인데, 박찬욱 제작에 김상만 감독... 제작진들까지(헤어질 결심 제작진이랍니다) 매우 훌륭하다.  신작 영화 개봉인데, 극장 갈 필요가 없다. 넷플릭스 제작이기에 집 소파에 앉아 나 편할 시간에 관람가능이다. (드라마도 아닌 영화를 이렇게 보다니 극장은 앞으로 무얼해야하나 싶다. 실제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를 보기 위해 그때 넷플릭스에 가입하고 지금껏 넷플의 노예로 살고 있다. ^^) 특히나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라고 하니, 작품 퀄리티 또한 보장 되었다는 뜻이다.    감독: 김상만 출연: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진선규 등 넷플릭스.. 2024.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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