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메트로폴리탄의경비원입니다리뷰1 이동진 추천, 나를 위로한 책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삶에 지쳐 방향을 잃었을 때, 뜻밖의 책 한 권이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기자에서 경비원으로 변신한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현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세련된 책들 속 투박한 한 권수많은 책들 사이에서 이 책은 단번에 눈길을 끌지 못했습니다. 무채색 갱지 느낌의 표지, 코팅되지 않은 종이, 외출할 때마다 닳아가는 표지가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겉모습은 그저 표지일 뿐, 그 안의 이야기는 제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퇴사 1년 차에 만난 이 책은 필연 같은 만남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이 책은 특히 아래와 같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현재 일에서 매너리즘을 느끼는 사람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는 사.. 2024. 4. 29. 이전 1 다음 반응형